2009년 06월 16일
거룩한 백성(6/16)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Holy Life
09-6.16
본문: 나의 간증
제목: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사랑하는 성민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죄인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한 영혼을 구원하시고자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이 흉내낼 수 없는 사랑입니다.
당신의 아들을 죽이기까지 베풀어 주신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 뒤에는 하나님의 공의가 함께 뒤따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수 없고...
맛 볼 수 없는 죄인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체험한 뒤에...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은혜를 깨닫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으로 항상 우리를 대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모습으로...
성민교회를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이 진정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수 있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길을 맛보며 가는...
좁은 길을 걷는 신앙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민 여러분!
저는 오늘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성민교회 위에 베풀어 주신 놀라운 은혜들을 돌아보았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놀라운 지혜의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세상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놀라운 능력의 역사를 보여주셨습니다.
사람의 힘과 능으로 할 수 없는 일들을 친히 행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줄 수 없고 세상이 줄 수 없는 놀라운 영적인 축복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행하신 역사에 감사하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이 베푸신 역사를 인정하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지 못할 때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채찍으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사람의 공와 의가 드러나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성민 여러분!
하나님은 진정 우리들을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진정 갚을 수 없는 은혜와 사랑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개개인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진정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인정했습니까?
진정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로 화답했습니까?
진정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지 않게 겸손의 삶을 살았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민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물질이 아닙니다.
우리의 형식적인 예배가 아닙니다.
우리의 외식적인 봉사의 모습이 아닙니다.
진정한 감사입니다.
진정 하나님이 행하신 일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또한 여러분이 깨닫도록 행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매를 기억하며...
진정 하나님께 온전한 믿음과 감사의 마음을 드릴 수 있는 귀한 기도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크신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의 예비하신 축복으로...
여러분의 영혼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안에서 주님의 크신 사랑을 체험할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살롬!
# by | 2009/06/16 16:25 | Holy Life | 트랙백 | 덧글(0)



